특정 위치를 주고 그 점에서 받는 전기력을 알려주었을 때, 외부의 점전하가 주는 힘과 동치가 되도록 다른 두 점을 설정하기(x, y축에 대응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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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거리에 대한 값과 기존의 전하량을 가지고서 위와 같이 새로운 전하를 설정할 수 있음. 이건 보통 전기력의 x, y성분 중 하나가 0이 될 때에 그나마 사용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저렇게 새로 가정한 상황에서는 기존 상황과 같은 점이 오직 처음에 물어본 지점에서의 전기력뿐이기에 비효율적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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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을 한다면 이렇게 됨. 저렇게 찢어서 x 따로 y 따로 보는 것임. 사실 비효율적인게 맞기는 한데 거리값들이 너무 이상하지 않을 때에 나름 기출이랑 서바에서 한번씩 쉽게 전하판단 같은 것을 할 수 있길레 그냥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