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식상해질 타이밍쯤에
뭔가 매너리즘에 빠질쯤에

이거다! 하는 그런게 있고
그게 누군가의 인생곡이자 인생작품이겠고

그것으로 작품의 우열을 가릴수는없겠고

퀄리티 자체만 보장이 되면 그이후는

그 그그그그그 할튼 그그 그 말로 할수없는 느낌이
북따다다닥!!하는게 꽂히는 그감각을 !!!

괜히  사건들이 일어나는게 아니라는 이해는 할수있지만

인싸들은 너무 상호영향이 거칠고 죽각적이고 힘들어서

아싸의 지향점을 명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