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나랑 비슷하거나 못했지만 대학을 훨씬 잘간 얘들 날 괴롭히고 왕따시켰으면서 대학 잘간 얘들 내 친구를 괴롭혔던 얘들 날 무시하던 얘들 그리고 무기력한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 한번도 제대로 성공해본적 없는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 항상 헌신적인 희생을 해줘도 늘 부모님 기대에 부응해주지 못했던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 비록 서울대를 가기 힘든 점수로 마무리 지었지만 최소한 이 열등감을 어느정도 극복했다는 점에서 꽤 만족스러움
지금 이 느낌 잊지말고 묻엄까지 가져가길 빈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