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가서 위스키 사고돈을 열심히 모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밥을 먹고팝업에 다녀오고집에 오자마자 후다다닫다닥 기영 과제를 시작해서 제출함다음주부터 시험인데 중간 이후로 책을 단 1초도 안 폈군(위스키사진오른쪽을보면책비닐이아직도안뜯어져있음을알수있.)
재밌겠다
위스키 담뱃갑인줄 알았네
그런거랑비교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