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자수는 적고 최상위권 유입은 늘어나고 있는 물2


이상황에서 의반 조금이라도 유입되면 표점 수직하강하는 건 불보듯 뻔한 일임


깔개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순수하게 열심히 공부하기만 하는 걸로는 한계가 있다고 봄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깔아주는 사람을 직접 만들어야 함


부모, 가족, 친구, 친척, 지인 등등 아무나 수능을 무조건 "같이" 봐야 함 


수능은 백분위, 표점을 정수로만 표기하기 때문에 1명차이로 1점이 달라질 수 있고 그 1점으로 대학라인이 달라질 수도 있음 특히 선택자수 적은 투과목은 그럴 가능성 더 크고


수능 공부하는 목적이 점수 올릴려고 하는 거 아님? 같이 볼 사람 끌어들이는 것도 공부라고 생각하고 동참해주라


그리고 또 중요한 점 표점은 평균이 낮고 표준편차가 작을수록 높아짐 그래서 0점으로 제출하면 평균이 낮아지는 효과보다 표준편차가 커지는 역효과가 더 커질 수 있음 그래서 이왕이면 1줄로 밀게 하는 걸 추천함

결론 1줄밀어줄 사람을 1명이라도 더 모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