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으로 보면 상자성체긴 한데 정확히 개념이 궁금함 +극쪽으로는 쌍극자가 -+로 배열되어서 서로 당기는게 당연할거같고 -극쪽으로는 +-로 배열되어서 서로 당기는게 당연할거같은데 그러면 반자성체는 어떻게 존재하는거냐
금이나 은도 반자성체인거 생각하면 반자성체는 아님 애초에 구분하는 범주 기준이 달라서 별개라 보는게 맞는듯
그럼 그냥 순전히 정전기유도에서 다루는 절연체 유전체는 상자성을 띤다고 보면 되는건가
일반적으로 축전기에 끼우는 물질처럼 상자성이라고 보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