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겨울부터 고1수학 시작, 1년만에 한양대 공대 붙고(등록x) 나 천잰가 싶어서 의대 가보자 하고 재수 시작, 재수때 공부 좆같이 안하다가 막판 스퍼트로 찔끔 올려서 고대 공대 합격(등록o), 1학기때 응디 좆나게 흔들다가 기말 끝나고 현타와서 반수 시작, 열심히 했는데 “수학 좆나 쉬운거같은데 왜 안풀리노?” 박다 멘헤라 와서 운지하고 설낮공 입학. 기말고사 4일 남은 시점 현재 오른손으로 이 글 쓰면서 왼손으론 부랄 유두 교대로 쪼물락 거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