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자연 << 여기 쓸 새끼들은 뒤로가기 눌러라 존경한다
공대는 '황족' 전기 컴공 (꼭 컴퓨터 관련해서 해야겠다는 놈들은 컴 가고 그냥 공대 중에 제일 괜찮은 곳 가고 싶으면 전기 가라. 컴 갈 성적 안되면 전기 써도 됨.)
산공 재료 화생공말고는 좀 고민해봐라
나머지는 입학해도 애정이 엄청 많은 거 아니면 치전원, 차의전원 가거나 졸업하고 의무새 되기 일쑤다.
아니면 전,컴을 꼭 가고 싶은데 성적이 안 된다면 들어가서 복,부전 노리던가(이건 좀 빡세긴 함) 자전 가던가
그리고 의,치 (물리2 치는 비합리적이고 지성 있는 놈이면 한의사는 안 갈테니)
얘들은 좃나 사기긴 하다.
의사야 뭐 1년~2년 놀고 12년++ 존버하면 대한민국에서 귀족으로 살 수 있고
치과의사도 몸이 좀 힘들지만 수련과정이 짧고 배울게 적고 대기업 가는 것 보다야 훨씬 낫다.
괜히 잘 알아보1지도 않고 마냥 서울대 가고 싶어서 아무 과나 원서 썼다가 인생 꼬여서
메디컬 간 친구 부러워서 졸업하고 스랖 가서 의무새 되지 말고 잘 알아보고 원서 넣는거 추천
다들 고생했다
기계 별로임?
공대 평균보단 나은데 좀 힘들어함
설자연 빨아줘서 고맙다
자연대... 의붙설 이상의 낭만이지
재료미만은 메디컬 힘들어..
한약수는 대충 비벼도 의치는 시발 지방으로 유배가야됨
메이저, 삼룡 아니면 지방이나 인서울이나 비슷한데 뭘... 교수할 것도 아니고
한의 별로임? 당연히 의치에 딸리지만 약대,수의 위인것 같은데
좆사기 직업 맞음. 워라밸 생각하면 의 치보다 나을 수도 있음.근데 물붕이들이 본인도 안 믿는 한의학을 다른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을까? 이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