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년 물화생 했었고
과탐에 벽을 느꼈음..
여고라서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빡셌음
수학 잘하면 과탐 잘한다 해서 아무생각없이 선택한건데
수학 고정1인데도 과탐 거의 3뜸..
이유가 뭔지 생각해봤는데
물화생 모두 그 발상 자체가 안됨
해설 보면 ㅈㄴ 간단하게 풀던데
아무리 해도 그게 아예 안됨
그리고 계산 ㅈㄴ못해서 타임어택 있으면 아예 못품
암튼 기말끝나고 탐구 시작할건데
물리가 아예 쌩노베까지는 아님
그냥 문제를 못푸는거지 개념은 다 설명할수있음
지금까지 물2 모고 본건 다 4나옴(공부 아예 안하고 물1지식으로 품)
암튼 물2 수능에서 1은 바라지도 않고 2 맞는게 목표인데
지금부터 하면 될 거 같음?
안될거같으면 과탐 싹 버리고 사문+세지로돌리게
참고로 최저 맞추려는거 아님
3년내내 국수영 쭉 111이어서 정시도 생각해보고있음
모고에서 2 맞기는 쉬운데 수능에서 2 맞을지는 모름. 타임어택은 난이도 따라 많이 다름. 나도 물1때 발상을 못해서 2등급정도 했었는데 물2 와서 공부해보니까 사실 그건 그냥 시간을 안박아서 그런거였던것 같음. 시간 박아서 감각을 끌어올릴수 있다면 괜찮다고봄
발상이 물화생 1과목에 비해선 물2가 쉬움?
@ㅇㅇ(219.241) 개인적으로 화생은 일단 직관대로 풀이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물리는 그런느낌은 아니라 화생이랑은 거리가 좀 있는 느낌임 물1이랑 물2를 비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어떤 식으로 풀어야 되는가를 파악하는게 더 쉬운건 물2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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