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철학과 다닐때 읽은 책과,
이번에 입시하고 남은 책 뿌립니다..
신분당선 그리고 2호선에서 직접 만나서 드릴 생각입니다.
받으실 분은 댓글의 오픈채팅방에 들어오세여.
책 상태는
철학 책은 필기 없이 (있을수도) 한 4-5년 책장속에만 있었습니다.
입시책은 인투더 기하, 트리플기출 있습니다.
책 목록표와 사진입니다.
철학책: <Shelly Kagan: Death><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슬라보예 지젝: 매트릭스로 철학하기><김재권: 심리철학 (한글과 영어 원문)> 남았습니다.
입시책은 인투더 기하, 트리플 기출 기하 이렇게 남았습니다.
그냥 소장하거나 버려도 상관없는 책들인데
심심해서 올려봐요
https://open.kakao.com/o/gDNjSbMd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1학년만 찍먹하고 재수했어요..
허혁재의 온기
따끈따끈
오 어디로 가시나여 - dc App
오늘 5시 40분 정도까지 광교-강남-한양 이렇게 다닐 예정이에요
아니 대학이여 - dc App
서울대 스나이핑 한번 해보고, 안되면 반수하던 대학으로 돌아갈 생각이에요.. 설빵 제발 ㅋㅋ
셸리 케이건 원서인가요?? ㄷ
네 패기넘치게 사놓고 영어 딸려서 5 쪽도 못읽었어요 ㅋㅋ 그래서 저건 완전 새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