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손절하는게 맞나 나는 원래 남들도 다 똑같이 힘든데 나 우울한 이야기해서 좋을게 없다는 마인드가 있어서
누구한테도 아무리 사소한거여도 고민을 털어놓지는 않거든
내가 스트레스 받는거때문에 그거 듣는 친구도 우울해질수있으니까..
암튼
친구가 나 요즘 우울해보인다고 뭔 일 있냐고
털어놓으라고해서 원래 절대 고민같은거 안말하는데
그때는 진짜 너무 힘들어서 말해줬거든
아빠라고 부르고싶지도 않은 사람이 노래방도우미끼고 놀고 다닌거 들켜서 엄마가 화내니까
꼬우면 이혼하자고하더니
엄마가 거기서 더 화를 내니까 엄마를 때렸는데
그게 트라우마가 너무 크고 몇달째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하다고 말해줬거든 근데 그러고나서 갑자기 친구들 있는 단톡방에 자기 알바하는 곳 여자애때문에 일을 존나게 많이 해서 빡친다고
여자는 존나 패는게 맞다 이렇게 톡 보냈더라고
게속 자기들끼리 업소 간 이야기하는 빈도 수가 높아지기도 하고
물론 내 이야기를 염두해두고 하는 말은 아니겠지만 알바하다가 화가나서 쓴 카톡이겠지만 그래도 내가 바로 어제 처음으로 내 고민을 털어놓은건데 다음날 카톡으로 그런 말을 쓰는게 맞나 싶음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
손절하는게 맞나
아니면 내가 지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사소한걸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걸까
고민이 많네..
if you stay down
you will never ever get that resolve
fortify your mind
and feel this level of happiness as you rise
one time your life
you will never ever get that resolve
fortify your mind
and feel this level of happiness as you rise
one time your life
니눈ㅣ깔 바ㅣ늘로 동4공 안구 액흘1러 나와 벌2레액 ㅋㅋ 감1정없는 똥ㅋ오,줌멍ㅣ머야 니주변인한테 비벼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