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부터 층간소음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5월달에 좀 줄어드는가 싶더니 6월달에 또 심해져서 

집주인통해서 두 번이나 연락해서 층간소음 좀 조심해달라고 하고 경찰 부른다 협박도 하고 윗집 현관에 포스트잇도 붙혀놔봤는데도 계속 지랄남

그래서 걍 며칠동안 집에 작은 후라이팬들도 천장 조온나게 치니까 집주인한테서 윗집이 조용히 해달라고 했다라고 연락옴 

몇 달동안 존나 스트레스 받고 정병올거 같았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좆같고 부족한거 같지만 조금이나마 복수 성공한거 같아서 존나 꼬심

복수는 허무하다<~개씹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