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보나 포물선처럼 계산이 많은 역학 문제를 풀다가 답이 안 나올 때 어느 부분에서 논리적으로 틀렸는지 찾아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몇 십 분 가까이 생각해도 어느 부분에서 제가 실수가 있었는지 모르겠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인강이나 해설지는 제가 원하는 풀이 느낌을 안 따라주는 상황이기 때문에 해결해주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그리고 이런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 어떤 공부를 이어나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