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리학 출제팀 LAPIS입니다.
물리학2 실전 개념서가 언제 나오는거냐, 하는 글이 종종 올라오는 것은 보았습니다.
책의 집필은 진행중이며 다가오는 수-목중에 검토자를 모집하려 했지만, 집필이 연장될 수 있어서 의견을 조사하고자 글을 씁니다.
Cadenza의 목차는 위와 같습니다.
Cadenza는 '물리학2 시험을 풀며 생기는 다양한 불안감을 줄이는'것을 집필 목표로 삼았으며
개념형 고난도에서는 "다른 애들은 잘 풀던데 왜 나만 앞페이지에서 틀리지?"하는 불안감을,
상위 변별 단원에서는 "상위권 성적을 받으려면 변별력 높은 역학/전자기를 잘 풀어야 하는데,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시험 운용 연습에서는 "4페이지 풀 시간이 부족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을
각각 해소하고자 하는 목표로 구성되었습니다.
다만, 원래는 8월 셋째주부터는 책을 구매할 수 있게 집필을 진행중이었으나
그렇게 하면 기간이 촉박하여 일부 내용을 축소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여 다음의 두 의견 중, 물리학2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어떤 것이 선호되는지 의견을 조사하려 합니다.
1. 내용이 다소 축소되더라도 9모 전에는 실전 개념서를 풀어야겠다, 빨리 내는게 좋다
2. 차라리 내용을 탄탄히 채우고 9월 둘째주부터는 책을 살 수 있으면 좋겠다
댓글로 1 2 중 어떤것이 선호되는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2를 선택 시 6모 9모 분석도 포함할 수 있긴 합니다.
저희 팀의 출판물을 기다리는 글들에 대해 좋은 퀄리티로 보답하고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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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전후는 기간상 큰차이없으니 후자가 훨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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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ㄱㄱㅎ
그정도 차이면 2번이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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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enza: 협주곡에서 반주를 멈춘 동안 화려하고 기교적인 애드리브 혹은 그 풍을 살린 연주를 통해 독주자의 역량을 과시하는 대목.
@suckjae 이번년도 집필은 음악에 테마를 맞춰서, Hanon은 기본기를 다지는 느낌을 강조하는 제목이었으며 Cadenza는 음악 연주에 필수적이진 않지만 '기교적인' '애드리브'와 같이 추가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느낌을 강조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역량을 과시한다는... 의미는 잘 파악하지 못했어서 의도된 것은 아닙니다.
2 - dc App
모의고사 부분은 다 자작이에요?
회차 늘리고 좀 더 늦게내는 선택지는 없나
쿼터모의고사는 전부 자작입니다. 쿼터쪽 분량을 늘릴 수도 있긴 한데, 이번년도에 물2 실모 출판도 해야해서 그 부분은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LAPIS 아 실모도 출판 계획이 있군요
하농 상, 하권 보유중인데 무조건 2번이에요 축소된 내용으로 1,2달 더 학습하는 것보다 탄탄하고 완벽한 내용으로 학습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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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대 대 대
2222 현역에겐 정말 구원자나 다름없습니다 힘내시길 바라고 꼭 출판해주세요 - dc App
하농 구입해서 봤는데 글의 표현이 물리학적인 근본 개념에서 거슬리는 문장들이 종종 보이더라.....
어쨋던 22222222222222
22222222222222222222222222 제발 부탁드립니다 초보 물2러에게 희망을 주십시오 LAPIS 짱 하농도 이미 사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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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이도 어느정도로 예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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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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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 dc App
무조건 2를 추천 합니다. 당해 6/9평 분석에 알찬 내용 기대 하겠습니다. 화이팅!
내년에도 볼거니까 22
내년에 개정하실건가요? 답해줘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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