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살때 다니던곳은 억지로 뭐 먹인적은 단한번도 없었는데

7살되니깐 존나 맛없고 가래침맛나는 북어국 (복어아님),
좆같은맛 나는 조개들어있는 카레,미역국,소고기무국
(다 조개 들어있음 ㅅㅂ),미역줄기(단단하고 맛도 좆같음)
등등...

트라우마 될정돈 아닌데
이때 해산물 존나 싫어하게되면서
해산물 알레르기 구라치고 안받음

음식 더 못먹겠다하면 억지로 토할때까지 먹이고
초등학교 가면 밥남기면 매로 때린다고 구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