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고사 시절
서울대 의대
최고등급= 325 이상
325점 이상 : 26명
320-324 : 67명
315-319 : 97명 / 마감
서울대 전전
325점 이상 : 32명
320-324 : 110명
315-319 : 72명
310-314 : 1명 / 마감
서울대 컴공
325점 이상 : 4명
320-324 : 15명
315-319 : 18명
310-314 : 23명 / 마감
서울대 치대
325점 이상 : 3명
320-324 : 22명
315-319 : 40명
310-314 : 34명 / 마감
서울대 물리학과
325점 이상 : 12명
320-324 : 23명
315-319 : 17명
310-314 : 8명 / 마감
서울대 천문학과
325점 이상 : 1명
320-324 : 1명
315-319 : 4명
310-314 : 9명 / 마감
서울대 수학과
325점 이상 : 4명
320-324 : 15명
315-319 : 16명
310-314 : 15명 / 마감
특이점: 당시 수의대는 개나 치료하는 천민층 취급받아서 점수대가 농대수준에서도 낮은 편
결론:
학력고사 90년대 초창기는
서울대 최고과는 전기전자이었고
그 다음이 의대였고 나머지 공대, 컴공, 기계공 등등들이 골고루 모두 최상급이었음
물리과는 당시 최전성기였는데
의대, 전전, 컴공에 비해 압도적이지 않고 비슷한 성적대가 골고루 분포했음
물리과에 대한 환상과 뽕이 너무 부풀려져 있었음
학력고사 시절에 서울대 물리학과가 서울대 탑이라고 잘 못 알 려진거 반박하는 자료.
실제로는 수학과보다는 좀 고득점자가 많지만
전기전자에 비하면 고득점자가 매우 적고 의대에 비해서도 고득점자 적음 결론: 저 때도 최상급은 의대랑 전기전자에 몰림, 일부 매니아가 물리에 감
유튜브 짤 하나로 뭔소리하는거임 n년도치 모아와서 일반화시켜야 신빙성이 있지 뭔ㅋㅋ
저 당시는 인터넷이 없어서 대충 매년 경향성이 비슷했어......급변동이 없던 시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