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가지고있던 뿌리싶은 가치관에 대한
일관성을 버려야하는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진짜 어떻게든 합리화를 시키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그래도 마음속에서라도

인정하고 수정하는게 맞는 자세인듯.

난 물리 수학 마스터 하겠다고 말로 내뱉은거를
지키지못하고
기존 행동에 많은 실패를 한것이 부끄럽지만

그걸 인지하고 개선하는 자세가 발전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