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렌즈에 의한 허상으로 2차렌즈가 상을 맺을 수 있냐고 하는거면, 가능할 수 있음. ‘허상은 실제하는 상은 아니다’ 보다는 ‘물체의 한 점에서 나온 빛들은 모두 상의 한 점에 도달한다’ 는 개념에 주목하면 알 수 있음. 허상이 생길 때, 물체에서 나온 빛의 연장선이 허상에 모이고, 이건 허상을 보는 입장에선 ‘허상의 한 점에서 빛이 퍼져나온다’ 고 이해할 수 있음. 1차렌즈에 의한 허상은 2차렌즈 기준으론 빛이 퍼져나오는 물체 취급을 하는 것임
1차 렌즈에 의한 허상으로 2차렌즈가 상을 맺을 수 있냐고 하는거면, 가능할 수 있음. ‘허상은 실제하는 상은 아니다’ 보다는 ‘물체의 한 점에서 나온 빛들은 모두 상의 한 점에 도달한다’ 는 개념에 주목하면 알 수 있음. 허상이 생길 때, 물체에서 나온 빛의 연장선이 허상에 모이고, 이건 허상을 보는 입장에선 ‘허상의 한 점에서 빛이 퍼져나온다’ 고 이해할 수 있음. 1차렌즈에 의한 허상은 2차렌즈 기준으론 빛이 퍼져나오는 물체 취급을 하는 것임
헷갈렸는데 ㄱㅅㄱㅅ
항상 답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