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좀 길게 몇 마디 하도록 하겠습니다.


똑똑히 봐두십시오.






































우선 책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상/하권 전부 구입했고 일단 표지부터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상권 속 등가속도 예제를 푼 흔적입니다.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지만, 처음 공부할 때는 상당히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바로 뒷페이지에 해설이 있는데, 두 가지의 풀이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저는 처음 풀어볼 때 1번 풀이와 같게 풀었으나,


2번 풀이에서는 학습자의 물리적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작권 문제 시 삭제)





위 사진은 힘의 평형 단원 예제의 해설입니다.


어려운 문제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초심자를 배려하여 물리적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장문으로 쓰여 있습니다.


게다가 이전처럼 두 가지의 다른 풀이를 통해 학습자의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저작권 문제 시 삭제)



2번째 사진과 이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아직 물리 공식이나 물리량의 정의를 잘 가지고 놀지 못해 비교적 효율적이지 못한 계산을 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이런 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공식들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겐 너무 당연한 공식일지 모르겠지만, 이 또한 초보 학습자를 배려한 것이겠죠.





(저작권 문제 시 삭제)



이건 하권의 검전기 실험 설명인데요.


인강을 듣는 도중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때는 저처럼 최고의 물리학2 기본개념서 HANON을 통해 문장으로 곱씹어가며


이해가 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이해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저의 경우에는 물1을 하다가 물2로 넘어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개념의 빈 구멍들이 보이더군요.


그럴 때 최고의 물리학2 기본개념서 HANON 속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1을 하다 오다 보니까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으니,


물2로 수능 물리학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손색이 없겠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정리해보자면,


1. 개념 설명이 굉장히 친절하며, 물1 베이스가 없이 봐도 될 정도로 자세하다.


2. 생각할 거리가 많은 좋은 예제들과 함께 개념을 적용해보고, 다양한 풀이를 통해 물리적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


3. 인강을 듣는 사람이어도 상세한 문장을 곱씹어보며 개념의 이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LAPIS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