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ㅇㅇ...


진짜 어쩔때 나도 모르게 살기 싫다는 충동 확 올라와서 약먹고 자는데


빈도수가 점점 가면 갈수록 심해지니까 걍 모르겠다


시체로써 사는거 같은 기분임....


아 올해가 진짜 적기인데 걍 진짜 존나게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