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문학 문제 풀 때 그렇게 볼 수 있겠다 싶으면 그렇게 봐야 함
답은 어떻게 보아도 무조건 틀린 선지를 찾으면 됨
+) 수특 문학 선지가 유난히 살짝 배경 지식을 요하거나, 처음 봤을 때 읽어내기 힘든 부분이 가끔 나오는데
걍 외우는 게 제일 속 편하다고 생각
역시내대학러브코미디는잘못됐다。(frost5239)2025-09-17 17:42
답글
익명(induce0221)2025-09-17 17:50
’봄철이 돌아오니 예 피던 가지에 핌즉도 하다마는‘ 예전에 가지에 피던 매화(지조, 절개 표상)이 봄이 왔음에도 피지 못히는 상황. 춘설(고전시가에서 춘설의 의미는 1. 그냥 겨울 2. 정치적 시련)이 꽃 피는 것을 방해하는 상황인데 ’핌즉도 하다마는‘에 서 화자의 아쉬움이 드러난다고 볼 여지가 있기때문에 선지 허용가능. 수능에서는 이렇게 모호하게 안 나옴
걍 그러려니하셈
손가락 걸고 틀려서 몹시 좆같음
걍 문학 문제 풀 때 그렇게 볼 수 있겠다 싶으면 그렇게 봐야 함 답은 어떻게 보아도 무조건 틀린 선지를 찾으면 됨 +) 수특 문학 선지가 유난히 살짝 배경 지식을 요하거나, 처음 봤을 때 읽어내기 힘든 부분이 가끔 나오는데 걍 외우는 게 제일 속 편하다고 생각
’봄철이 돌아오니 예 피던 가지에 핌즉도 하다마는‘ 예전에 가지에 피던 매화(지조, 절개 표상)이 봄이 왔음에도 피지 못히는 상황. 춘설(고전시가에서 춘설의 의미는 1. 그냥 겨울 2. 정치적 시련)이 꽃 피는 것을 방해하는 상황인데 ’핌즉도 하다마는‘에 서 화자의 아쉬움이 드러난다고 볼 여지가 있기때문에 선지 허용가능. 수능에서는 이렇게 모호하게 안 나옴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