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옥 - 서울의 달빛 0장 : 이전에 읽다가 킵한 소설, 내용이 요즘 기준으로도 아주 맵다..결말 파트가 여운이 꽤나 남음 김승옥 - 야행 : 단편집에 실린 4작품 중엔 뭔가 뭔가인 소설...내용이 파격적인데 나로서는 이해가 안 됨 김승옥 - 서울 1964년 겨울 작년 수특에도 실린 소설, 분량 짧은데 초반 대화 내용이 ㅈㄴ 웃김 ㅋㅋ 결말은 비극..
꿈틀거리는 것을 사랑하십니까
예 사랑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