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벅벅 하던 게
왜 이렇게 냈는지
왜 이런생각을 하라고 강사가 말했는지
알 거 같은 느낌

옛날에 강사가 걍 이케 하세요~ 라고 해서
그냥 풀이 외웠던 것들이
왜 그렇게 푼단 생각을 했는지 이해가 되니
뭔가 기분이 나쁘지 않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