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2등급 교육청은 낮은 1등급 정도 되는 현역입니다.

이제 포돌회는 어느정도 할 줄 알고 스킬이라고 불리우는 실전개념들도 어느정도 체화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실모를 보면 문제풀이는 안 어려운데 개념적으로 헷갈리는 부분에서 틀리거나 준킬러에서 시간을 소요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또한 이번에 현정훈T 추특 들어보니까 개념이 부족하거나 오개념 같은 부분도 많다고 느꼈습니다.
이시점에서 하농을 1주내로 빠르게 한 번 봐서 이 부분을 확실하게 메꾸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계속 하던대로 실모 양치기 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