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에도 글올려 도움받았는데 다시 올립니다.

현재 수능을 한 달 정도 앞둔 시점에서 공부 비중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 고민되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국어는 백분위 93~95% 정도, 수학(미적)은 97~98% 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모에서 국어는 컨디션 나쁘면 2컷까지도 떨어지고  수학도 1컷까지 떨어지기도 하고 또   실모에서 국어는 두번만 1컷 겨우 찍었고 수학은 99%100%2회찍었는데 다 사설이라 큰 의미없을것 같아요. 한달 더 열심히해서 수능날 다시 실모 커리어하이점수받고 싶습니다(이번 10월 서프는 국어 수학이 커리어하이찍어서 기분좋은데 9모는 훨씬 안좋은 점수라 평가원게 안좋은 점수라 의미없는것 같기도합니다)현재 하루 공부 비중은 수학 4~6시간, 국어 2~4시간 정도이며 나머지 시간은 과탐(물리Ⅱ, 화학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수학이 정체 구간에 들어선 느낌이라, 국어나 탐구 쪽으로 시간을 더 배분하는 게 나은지 고민입니다.

특히 한 달 남은 30일 에서 언매93~95%를 97~98%로 올리는 노력과. 미적분 97~98%를 99%로 올리는 노력

중 어느 쪽이 더 현실적으로 효율이 높고, 시간 대비 백분위 상승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울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반영비율이 높은 국어·수학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의미 있는 성적 상승 구간이 끝났다면 탐구쪽 비중을 늘리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국어 수학 몰빵으로 탐구시간도 많이 못내고 있고 .탐구3등급초반입니다. )

탐구는 투과목이라 지금 제상황에서 2등급을 만들기 위한 시간투자가 쉽지 않습니다. 매번 평가원 3등급입니다. 서프 더프 도 다 3등급입니다.

안까탑지만 이제 성적 별로 변화가 없어 마지막 한 달간 어떤 과목에 상대적으로 더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객관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수학 6hr국어4 hr탐구2~3hr이대로 공부할까요

수학 더 못올린다고 보고 탐구와 국어 더 시간늘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