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말고 밑에 을 문장에서

첫문장을 보면 을이 파는 입장이고 지인이 사는 입장이잖음
을이 3년전에 10만원에 산 포도주를
이제 지인이 20만원에 산다고 했으니까

그리고 두번째 문장에서는 을 본인은 어떤 포도주라도 1ㅡ5만원 이상 주고 구입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여기서 갑자기 왜 이런 문장이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감
파는 입장인데 왜 갑자기 사는 사람 입장에서 말을 하는거임?



그리고 마지막이 제일 이해안감
접속조사 만을 붙여서 약간의 대조의 의미가 있잖음?
1ㅡ5만원 이상주고 살 생각이 없지만 구매했다 이런식으로 나와야 자연스러운 문장아님?

갑자기 1ㅡ5만원 이상 주고 살 생각이 없지만 제안을 거절했다 이게 이해가 안감


제안을 거절했다라는 문장을 쓸거면

살 생각이 없어서 제안을 거절했다처럼 약간 인과 혹은 선후의 뉘앙스를 주는 접속어를 쓰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