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말고 밑에 을 문장에서
첫문장을 보면 을이 파는 입장이고 지인이 사는 입장이잖음
을이 3년전에 10만원에 산 포도주를
이제 지인이 20만원에 산다고 했으니까
그리고 두번째 문장에서는 을 본인은 어떤 포도주라도 1ㅡ5만원 이상 주고 구입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여기서 갑자기 왜 이런 문장이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감
파는 입장인데 왜 갑자기 사는 사람 입장에서 말을 하는거임?
그리고 마지막이 제일 이해안감
접속조사 만을 붙여서 약간의 대조의 의미가 있잖음?
1ㅡ5만원 이상주고 살 생각이 없지만 구매했다 이런식으로 나와야 자연스러운 문장아님?
갑자기 1ㅡ5만원 이상 주고 살 생각이 없지만 제안을 거절했다 이게 이해가 안감
제안을 거절했다라는 문장을 쓸거면
살 생각이 없어서 제안을 거절했다처럼 약간 인과 혹은 선후의 뉘앙스를 주는 접속어를 쓰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님?
없지만이라고 써야하는게 판매하는 경우랑 비교해서 생각하면 팔지않았다->기회비용n만원에 포도주를 샀다 라고 상황을 바꿀수있으니까 그 n만원이랑 1@5만원 대소비교해서 예를 들어 n=20이면 1@5만원이상 주고 살 생각은 없지만, 기회비용 20만원을 감수하고 포도주를 킵했다 이렇게 둘이 상반되는 경우가 되니까 저렇게 쓰는게 이상하지 않음
국어가 넘 어렵..
@Viper3 실모를 돈주고 푸는 사람이 아니지만 라즐리를 샀다 이러면 이상하지 않잖음 실모를 돈주고 푸는 사람이 아니라서 라즐리를 샀다 이러면 실모가 아니라는건가 싶어지고
이건 지문을 좀 봐야할거같은데.. 일단 문장상은 뭐 이상한지는 모르겠다
https://m.dcinside.com/board/physics2/754964
일단 난 ㅈㄴ 이상하긴함 - dc App
ㄹㅇ 헷갈리메
아래 문장은 5번을 위해 추가된 거라 그런듯..? 문장 자체는 어색하지만 5번이 맞긴 하겠네 수능엔 일케 안나오겠지 머
그리고 3번이 틀린 이유는 대충 정의를 제대로 안읽은 것 같은데 어떤 결정을 한 후 추가로 다른 ‘비용’이 매물비용이지 저건 추가로 낸 게 없고 그냥 아까워서 그런거자늠 ㅇㅇ 테니스 할려고 더 돈 낸것고 아니니
아 맞네
비문학에서 특히 경제는 정의가 중요함ㅇㅇ 문제 풀 때 정의가 나온 단어 나오면 무조건 다시한번 지문에서 봐야함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