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붕이들 안녕?
오늘은 딸에 대해 내가 지금껏 알아온 것에 대해 쓰려고 한다.

물붕이들은 딸 어떻게 치니?
기습 질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치는 방식'이 쾌감을 좌우한다고 본다.

보통 의자에 앉아서 탁탁탁 존나 흔들어 재낄 것 같다.
그런데 앉아서 치는거는 내 자지가 위축되어 있어서 쾌감을 느끼기에 오래걸리고 하얀 액체가 다 안나와서 뭔가 찝찝한 기분을 느끼기가 쉬울 거라 이 말이다.

그래서 자세를 이게 좀 바꿔야 하는데....
자지가 최대치로 커질 수 있는 그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하게 말하면 일단 누워라.
그리고 목을 받힐 수 있는 배게 하나만 챙겨라.
컴퓨터 화면이나 폰으로 반찬을 띄워놓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손으로 너의 자지를 자극해라
처음부터 탁탁탁 흔들지 말고! 사타구니쪽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라.
그리고 어느정도 자극이 되면 손으로 너의 자지를 몇 번 잡아당기고
손가락으로 자지 기둥과 뿌리를 피아노 치듯이 약간 빠르게 눌러라
이때 꾹꾹 누르지 말고 부드럽게 스치듯이 하는게 킬 포인트다.

저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아! 나올거같다 라는 순간이 있을때
그때! 고개를 70도 만큼 젖혀서 격렬히 흔들어대라.

아니면 끝까지 저 과정을 반복해서 도달하는것도 좋다.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쾌감이 좋긴 한데
도달하기에 걸리는 시간 그건이 오래걸리는게 단점.

영양가 없는 이상한 글 봐줘서 고맙고
담번에는 앉아서 쾌감에 도달 하는 법을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