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황 선배님들

3월부터 그동안 10번정의 모의고사성적을 모아서 보니 

서울대식 2-2점수(투가산)로 383에서 시작하여 398점 정도로 올랐는데 이게 자연계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무슨과가 가능한가요? 


398점이란 점수를 405나 410점으로 만들려면 도대체 얼마만큼의 노력이 요구되는지

1년내내 했는데 15점도 못올린것 같습니다.


저는 국어에 제 점수가 좌우되는것 같아요

수학 과탐은 늘 동일하고 국어가 ㅈ 박으면 2컷도 되었다가 잘보면 겨우 1컷안에 들어오고....


여기 서울대 합격한 분들있으면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올해표본에서는 물2화2인데 제 능력치에서 실모기준으로 3등급이 한계같습니다. ㅠ.ㅠ 


성적이 공부하면서 많이 오르는게 느껴지면 삼수라도 도전해 보고 싶은데 

일년내내 하고 오른 점수를 보면서 지능, 노력, 메타인지, 등등에서 다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습니다.


님들 올해 n수 하면서 초반부터 지금까지 얼마타 점수 올리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