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IS 의 HANON으로 시작하시면 괜찮을거 같아요. 제 기준 작년에 현정훈T 물1 풀커리를 탄 뒤에 재수 결심한 후 현정훈T 물2 단과를 바로 들어갔는데, “이걸로 시작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오자마자 사서 재종에서 트레드밀 진도와 같이 학습했는데 역학/비역학 다 좋았다고 말해봅니다.. 포물선파트와 회로파트가 자세해서 좋았고, 특히 예제 문항으로 앞서 들었던 설명들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으니 현정훈T 러쉬 들어갈 때부터 물2가 그리 어려운 과목은 아니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록 올 해 “카덴차”(?)라는 책은 못보고 입시를 끝내게 될거 같은데 하농/실모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Team LAPIS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분들 요즘 춥고 많이 힘들 시기인데 조금만 견디고 원하는 대학 골라가는 그런 입시가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