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정도되는 서바이벌 실모 못푼문제나 틀렸던 문제 오답하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것 같아 포기하고
5개년치 기출 수능만 반복할까 하는데 이정도까지만 대비하면 몇 등급이 가능할까요?
25분이내 틀리는 문제없이 다 빨리 푸는 정도로로 무한반복해서 대비하면요.
일주일 채 남지 않아서 약간 자포자기 심정입니다. 국어 수학도 안정적인 점수도 아니라 계속 해주어야 하는데 탐구까지발목을 잡고 있어 너무 힘듭니다.
과학 3등급 국어 2등급 수학 1등급이라면 과학탐구에 더 힘써야 될까요?
서울대 목표이니 수능까지 여전히 국수 많이 하고 과탐은 3등급을 유지할 생각으로 평가원 수능만 이제 해도 될까요?
서바의 오답을 할 시간이 전혀 없네요.
애초에 과탐 3이면 서울대 꿈도 못꾸지 않너
국수 잘하면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