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수능 전날에 후임들한테 잘 보라고 연락오니까 답장하기 애매하네
한 7월때까진 열심히 준비하던거 맞는데
전역하고나선
부모님이 엄청 반대해서 그냥 그만 뒀는데
ㅈㄴ 그냥 깝치지말고 있을걸
답장하기도 애매하고 거짓말하기도 싫고
걍 ㅈㄴ 내가 하찮아진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