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가채 시간 없어서 못 적어옴 ㅋㅋ...
국어 철학 한 세트 못 풀었어도 잘 풀었을거야 하며
수학을 보는데 30번 빼고 다 풀리긴 하더라고
그래서 그 이후 시험도 나름대로 열심히 봤는데
점수 까보니까 푼 문제에서 ㅈㄴ 나가있더라 ㅋㅋ...
6모때 나름 순천향 약대 성적도 나왔었기도 하고
국어만 좀 열심히 해서 올리면 되겠지 싶었는데
믿고있었던 수학에서 터져버리니까 너무 힘들더라..
남들 다 놀고 있을 때 1년 꼴아박아서 나온 성적이 현역 때보다 못한다는게 참 ㅋㅋㅋㅋ
일단 성대 한대 논술 남아있긴한데
이거 끝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집에 그냥 쌩삼 선언을 갈겨야 하는지
논술 붙으면 만족하고 다녀야하는지
아님 친구따라 공군 준비 열심히 쳐서 군수라도 해야하는지
수능 잘 본 물붕이들은 대학 생활 즐겁게 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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