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 속 태풍 불듯이 휩쓸려서 군수하는 사람들 존나 많음
근데 성공하는 사람은 진짜 적음 체감상 15%정도, 그것도 한급간 올리는 정도 되는듯
주변인 보면 상방이 높고 하방이 낮아서 점수 요동치다가 수능날 조진 경우, 공부시간이 적어도 집중력이 좋아 점수 잘나오는 경우, 온갖 방해요소가 있어도 안휩쓸리고 공부만 할 수 있는 자기 통제력이 높은 경우가 성공 확률 높고
군수 망치는 가장 큰 이유는 일과시간에 일 뒤지게 하고 쉬고싶은 마음에 핸드폰 하다가 망침
아니면 훈련 등으로 휴가 취소되거나 다쳐서 못보는 억까도 발생하고
그렇게 군수 실패하면 죽도 밥도 안돼서 군수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남는건 없는 절망적인 결과를 많이 봐서 개인적으로 군수는 부정적으로 봄
뭐 그래도 몸, 정신 건강하게 전역하면 승자임
어학공부가 최고
그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