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 언 미 영 물1 지2 95 98 1 91 96

9모 언 미 영 물1 지2 95 97 2 97 90


현역이고 내신이 아쉬워서 정시로 서울대 공대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수능날 그냥 파괴당함


원점수로 언매 미적 영어 물1 지2 78 76 92 42 50

국어 칠 때부터 가슴이 쿵쾅대더니 수학은 14까지 20분 컷 내놓고는 15부터 막히면서 20 계산 절고 21 22 쭉 미끄러지고 공황 온 상태로 끝남

오후부터는 반 포기 상태라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쳤음 그대로 집 기면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울 것 같아서..


11서프 본 거로 서울대 충분히 되길래 파이널 시기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 했는데 수능날 귀신같이 터짐


진짜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아직도 믿기질 않음

끝나고 수시도 확인해보니까 5떨임 갈 수 있는 대학이 있을리가

성대 수시만 남음


어디다 한탄할 곳도 없어서 여기다 넋두리 해 본다..

이 짓을 1년 더 어떻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