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강강사들이나 학교선생들 수학이 중요하다고 얘기하는게 완전 틀린건 아닌데 솔직히 국어중요도 더 높은거같음 일단 국어자체가 노력으로 올리기 힘든거같음 수학은 노력을 꾸준히 계속하면 어느정도는 오르는거같고 능력향상이 느껴지는데 국어는 도저히 모르겠음 걍 재능충들도 많고 국어공부 안하고 웹소설만 처보는데 만점가까이 받는놈들도있는데 하루에 3시간 이상씩 꾸준히 1년,2년 처박아도 3~5등급인 사람있는거보면 존나 재능충 과목인거같고 심지어 수능날 당일 모든 과목에 영향력까지 끼침 국어잘하면 일단 수능날 멘탈관리에 무조건 도움되는거같음 그리고 거기서 멘탈관리된게 수학에서 차이가 난다 생각함 수학도 시험장에서 한문제 더 맟추려면 그 실력의 간극이 꽤 큰데 그걸 긴장해서 날려버리는게 없거나 적다는거 부터 존나 이득인거같음
요약
1. 국어 존나 재능충 과목인듯
2. 국어잘하면 수능날 버프 달달함
3. 국어버프가 수학실력차이 꽤나 극복해주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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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잘나와도 불안함이 사라지지가 않아져서 힘듬 ㅠ
국어는 실모를 하며깨달음을 알아야 올라가는 구존데 그 깨달음이 오는 시간이 각자에게 다른 듯? 그 걸리는 시간을 재능이라 부르는거고 확실히 재능 차이가 있음 국어는
나는 항상 공부 안해도 국어 백분위 98정도는 뜨니까 생각없엇는데 수능때 개조짐 운도 많이 크긴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