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전반적으로 학구열이 높고, 분위기가 정돈되어 있어 공부에 집중할만 하다.


학비 부담이 덜하다.


국립대이다보니 학교차원에서 지원이 무척 많고, 각자 플레이 느낌보단 함께 나아가자는 분위기로, 대학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신청하기만 하면 기숙사에 무조건 살 수 있다.  


학교에서 용돈을 줘서,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다. (단, 반수 성공하여 자퇴시, 환수해야함)


젊은 교수님이 많으며, 또한 학생들에게 관심이 많기 때문에 진로 상담을 진솔하게 들어주신다.



단점


학점 내기가 힘들어서 무휴학 반수는 쉽지 않다.


퀴즈를 보는 과목이 많아 비시험기간에도 바쁘다. 


지방에 있어 재수학원과의 거리가 꽤 멀다. (적어도 편도 1-2시간 이상)


인서울 종합대학과 비교해보면, 반수하는 친구들이 적어 대학내에서 반수 관련 정보, 스터디를 구하기는 어렵다.


종합대학과 달리, 정원이 작은 편이라 인간관계가 좁아 반수 준비시 다들 알 확률이 높다. (돌아와도 배척하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에요.)


학점에 신경을 쓰지 않을시에, 학사경고가 충분히 나올 수 있고, 이는 상위 대학원 진학시 불리하게 작용될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