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질문도 좋고 고민 상담도 좋아요
[일반] 주딱 상담소 개장
라플라시안(scefrg3481)
2025-11-25 20:31
추천 2
댓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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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머계획이 어케되시나요
전문연
혹시 대략적인 라이프타임라인이 있으신가요 A 몇 년 후 B 몇 년 이런식의
@염색체 학부 3년졸하고 28년에 자교 대학원 석박통합으로 진학 이후 최대한 빨리 전문연 편입까지만 생각해 둠
설대에서 물천복전하면서 3년졸이요?? 이거 가능해요? 풀학점에다 계절학기까지 꽉꽉 채워들어야 할텐데 님 ㄹㅇ 굇수인가..
@염색체 물천으로 전과하고 수리랑 그리스어 복전할 예정인데 일단 아직까진 계획이 순조롭게 풀리는 중..
@염색체 올해 수강 학점은 20, 9, 20, 5임
존경스럽네.. 지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저도 레제 자경단이 되고싶어요
가슴에 레제를 품고 있는 자라면 누구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물1이나 물2나 그게 그거라 그냥 본인이 더 잘할 수 있는 거 하는 게 맞음
@ㅇㅇ ㄱㄱ
선택과목 뭐였어요
현역 재수는 물2화2 이후는 지1물2(언제나 언매 미적)
@라플라시안 필수 투투 대단하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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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재밌는 게 많죠? 사람도 너무 많은 게 문제지만
@피리약 계절에 교환이라도 함 와봐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상황에서더내려갈일도없죠뭐?
주변에 3년졸 하시는분 많은지
아무래도 없죠 굳이 할 이유도 없고 힘들기도 하고 학부생이란 신분이 참 좋은 거라 웬만하면 조졸을 안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함 전 미필에 나이 이슈 때문에 조졸하려고 이러지만 사실 군대 문제만 없으면 하고 싶은 전공 다 하면서 학교 5년씩 다니고 싶음..
의욕이업샤
의욕을만들어
어떻게만들지
@저넓은세상에서큰꿈을펼쳐라 의욕을만드는데에도의욕이필요한가싶기도
연애경혐
올해는일단썸은좀있었는데식어버려서친구가되어버림
남는시간에 읽을만한 책 추천좀용
이강백 희곡을 읽자
순수학문은유학을가야하나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우리나라보다 더 좋기야 하겠지만 뭐 잘 모르겠네요 경험해 본 것도 아니니
뭘 하고싶은지 잘 모르겠게 되어, 그 이유는 공부를 못한지 오래돼서라고 믿고 싶어 공부를 다시 하려고 하나 몸이 움직이질 않아요
어쩌면 뭐에 꽂혔는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희미해지고 공부를 하려는 행동을 인식하기에 과목을 배우는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상태여서 그럴지도 모름
그거딱수능후유증인듯
떠오르고 꽂혔던 의문 있으신가요
@가속하는전자 전 수능 후유증이랄 게 없었긴 했는데 다년간의 물투갤 빅데이터를 고려했을 때 대학 가거나 재수 시작하면 저런 거 딱 사라지는 듯
'그대'로 칭하면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칭하게 되는 그대가 부러움..
오수 어케 버티셨나여 저는 재수 끝나니까 걍 다 던져벼리고 싶었는데
저도 뭐 이젠 집어치우고 싶다는 생각을 매년 수능 직후엔 했었는데 그래도 일단 목표를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고, 그래서 그냥 했어요
@라플라시안 ㄷㄷ... 님같이 끈기있는 사람이 자연과학 하는게 맞는거 같음ㄹㅇ 잘되시길 빕니다
@a4 님도 잘되시길!
교육과정 또 바뀔거같음?
아무래도 N년마다 바뀔 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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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 단위의 단기적인 계획은 세워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순수하게 혼자서 있는 여가시간엔 외국어 공부를 하거나 음악이나 들으면서 책 읽거나 종종 걍 침대 누워서 애니나 보거나 합니다
화학2 14번에대해어떳게생각하시나요
안봐서몰루~
갤에여장짤올리는거어떡게생각하시나요
애들좋아하니막을마음은없습니다허허
형아 제가 곧 따라가요 엉엉
빨리 오십쇼
@라플라시안 군대는 졸업하시고 가실건가
@물화벌레 맨 위 질문 참고
@라플라시안 헉 저는 해외석박하고팠음 ㅜㅜ
@물화벌레 그러면 학부 재학 중에 해결하시길..
여친좀만들고싶어요
저도만들고싶음..
갤만 5년째보는 유동입니다. 수능은 아니지만 타 입시를 하고있는데 자꾸 몸이 아파오네요 그런거 보면 그냥 제가 이 시험하고 안맞는건가 싶기도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우울하네요 솔직히 이번에 진짜 마인드만 딱 가다듬고 몸 정신 다 도와주면 성공할수있을거같은데, 몸이 망가지니까 그냥 정신도 망가지고 그러다보니 정신이 롤러코스터 타니까 좀 힘듭니다..
젊을때는 입시라는 도박판에서 열정이라는 코인으로 계속 +1만 바치는거 같은데, 그 열정을 입시에만 올인해서 다른 걸 시작할때는 열정이 아예 없을까봐 겁이나기도 하네요 뭐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 몸이 아프니까 별의 별생각이 다 듭니다..
n년전과 달리 몸도 정신도 많이 건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꼴을 보면 제 자신이 너무나 답답하네요
일단 몸 건강 챙기는 게 최우선이라 생각해요 입시든 뭐든 일단 건강 챙긴 뒤에 생각해 보심이
분명 닿을거 같은데 닿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안닿으니까 리플리 증후군환자가 된거같아서 너무 그냥 서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플라시안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같아서 서럽네요
솔직히 이번이 마지막이라서 내년에는 이짓거리를 안하고싶기도하고, 그래서 정말 최선을 다한거같은데 중간에 몇달 날린거 생각하면 그냥 제가 병신인가 싶기도하고, 시험하고 연이없나 싶기도하고....
@ㅇㅇ(221.158) 한 숨 돌리고 다른 일 하면서 살다가 그럼에도 잊지 못했다면 그때 다시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겠지만
@라플라시안 그러기엔 너무늦어서 올해가 라라라라스트댄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쩝 잘 마무리해보겠습니다..
인간관계가 너무 얕아서 힘들어요 - dc App
ㅜㅜ..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알아서 관계가 깊어지지 않을까요
최근에 배웠던 것들 중에 가장 흥미로웠던 거랑 재밌던 거?
흥미는 잘 모르겠는데 과제에서 풀었던 푸리에 변환 이용해서 불확정성 원리 수학적으로 도출해 내는 문제가 좀 재밌었네
벌써 1년이 다 지나가는데 올해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꼽는다면?
@ㅇㅇ(218.236) 시험 전날에 과방에서 밤새우면서 개드립치면서 난리쳤을 때가 순수 도파민 고트였네
2028대입 개편 이후 2027년의 물2갤에선 어떤 떡밥이 돌고 있을까
대충지금과별반다르지않을듯
배고픔
지금 먹으면 살찜.
물2 할려니까 기대감 반 두려움 반이 몰려오네요
물1하다온당신은두려워할것없다
힘들어요 - dc App
잘들정리되길바랍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