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에서 의사와 의대에 관해 환상 존나 씌인 애들과 정신나간 부모들 진짜 많다.
현실은 비학군지 부모보다  시대인재에 돈 몇 배 처박고도

대학 더 못 가는 케이스가 대치동에 수두룩하다는 사실.

시대인재 재종에서 의대나 서울대간 잘된 애들만

실적으로 홈페이지에 올려 그것보고 대치동오고 시대인재등록하면

다 의대가고 서울대가는줄로 착각함.


여기 시재인재에서. 1~2년씩 재수 삼수하다

말아먹은 애들은  그냥 조용히 사라지니 성공한 놈들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삼수해도 중경외시~서성한이라는걸 모르는듯함.

주변에 삼수해서 의대 갔다~ 재수해서 서울대 갔다

이런 얘기는 귀에 딱지 앉도록  자주듣지?


근데 삼수해서 겨우 서성한이나 간 놈,

재수하다 현역보다 더 처망하고 중경외시 간

 얘기는 아무도 안 함.


왜냐개쪽팔려 누구에게도  말 안 하거든.


대치동에서 의대 환상 품고 무지성으로

삼수·사수 박는 놈들 많다.


근데 성공한 몇명안되는 소수만 보고 자기도 하면 됨

ㅋㅋ 이러다 실패하고 대치동에서 쓸쓸하게 캐리어 끌고 퇴장하는 게 현실임.


그리고 시대인재는 실패 사례들로 더 영업 잘하고 커리큘럼고도화하한다

니들이 재수하고 삼수할수록 대치동 시대인재건물은 하나둘씩 더 생기는거구.


근데 이미 실패한 너 인생은 누가 책임져줌? 아무도 없음.

나도 사수까지 시대인재에서  조지고 나서 뼈저리게 든 생각임.
진짜 삼수때는  대학을 걸어. 학군지 환상, 의대 환상에 씹혀서

3수는 왠만하면  더 꼴아박지 마라.
시대인재에서 한다고 재수삼수 성공하는게 아니다

네 재능  멘탈 노력 메타인지 등 재수 삼수의 해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