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먹은거 부작용으로 계속 몸 한쪽부위 꾸준하게 아픔
편도염으로 2달정도 버림
정신병 완치못하고 계속 주에 2번정도 폭식함
알러지 개심해서 약먹는데도 효과를 못봐서 하루 버린날이 꽤많음
위와 같은 이유로 중도 하차했음
걍 인생이 쓰네요..
약먹은거 부작용으로 계속 몸 한쪽부위 꾸준하게 아픔
편도염으로 2달정도 버림
정신병 완치못하고 계속 주에 2번정도 폭식함
알러지 개심해서 약먹는데도 효과를 못봐서 하루 버린날이 꽤많음
위와 같은 이유로 중도 하차했음
걍 인생이 쓰네요..
그래서 그만뒀는데 자꾸 미련남아서 물2갤도 들락거리고 내가 하던 입시커뮤도 자꾸 들락거리고 있다 걍 우울하네;
내가 그래서 일부로 약 용량 적게 먹긴 함 의사가 용량 올리자고 말해도
그럼 바로 정신적으로 지랄나서 양날의검임ㅋㅋ
약 20개 먹던때보다는 많이 나아졌다만 그냥 아직도 병신인거도 맞고 입시도 탈출못하고 뭐 하나 제대로 잡은게 없네
인생이 원래 뭐 그런거 아니겠음? 난 뭐 정신병이 9년 정도 되니까 자의로 좀 조절 가능한데 각자마다 사정이 있으니까
@서울대컴공과27학번 나도 한 10년 된거같은데 아직도 나에대해 잘 모르겠는게 ㅇㅇ..
난 철학 공부하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을 글로 쓰니까 좀 나아지더라 시도는 해보삼 ㅇㅇ 글로 쓰니까 뭔가 나를 더 이해하게 됨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