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을 크게 3개로 나누면 투, 원, 사탐
실수들만 따져보면
투 -> 그대로 or 원 or 사탐 이탈 가능 (올해 결과 보고 그대로 있는 비율이 꽤 적지 않을까..웬만하면 이탈하지 않을까)
원 -> 그대로 or 사탐 이탈 가능 (올해 원 결과 잘 나와서 그대로 있거나 내년이 불안해서 사탐 갈 수도 있을듯)
사탐 -> 그대로 or 원 이탈 가능 (올해 결과 보고 미쳤다고 투로 가진 않을 듯)
이러면 투에 실수들 좀 빠져서 올해보단 나아지는 거 아님? 실수 아닌 표본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까진 모르겠어서 헷갈리네
역배느낌이긴한데 걸어볼만은하지 - dc App
24때도 필수 사라지면서 투 망한다 했는데 역배터진 거 아니었나??
@ㅇㅇ(223.38) 그거랑 다른느낌으로 지금은 걸어볼만하긴함 - dc App
@저넓은세상에서큰꿈을펼쳐라 시비거는거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하셔요?
@ㅇㅇ(39.121) 수능마지막이라 투과목 도박하고싶어하지않을거라는 심리가 변수라고생각해서 - dc App
@저넓은세상에서큰꿈을펼쳐라 그렇군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셔요!
대깨설이면 계속 투하지 않음? 사탐런은 자전 노릴거 아니면 적을 거 같은데. 학부대학이나 ㅋㅋ
근데 설대 투 가산점을 올해 투 표점 나락간게 상쇄시켜버리지 않음? 심지어 원은 잘 나왔고, 그럼 투에서 사탐까진 아니더라도 원으로 이탈하려는 욕구 충분하지 않나
그 생각 3년째하는 중임
갠적으론 올해 화2 표본 떡상--->설의 목표였던 놈들 물2로 올것 같아서 쫄리는데 ㅅㅂ
투과목간의 이동이 변수같긴 한데..화2하다가 물2 넘어오기가 쉽나?
물2 표본도 높은편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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