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게 수능의 목표가 아닌데(중력끄기 평균속도 벡터 등) 뭐 문제가 빨리 풀린다 하면 배울 수는 있죠




그런데 평가원이 개장애년처럼 내거나 아니면 다 알고있다 생각하고 내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안내거든요




특히 물리 이 친구는 테크닉이 있는데 뭐 병신 지랄하는 테크닉들은 사실 필요가 없고 




저기 있는 배기범 방인혁 이런 애들도 다 알려주는걸로 풀면 되거든요




사실 물리 못하는 이유가




물리적 상황의 쌈뽕한 해석(뭐를 미지수로 잡아서 식을 묶어 낼 것인지) 물리2면 물리1 같이 딱 떨어지는 맛보다는 식정리(개정 전 열수철 이런 것들은 사실 식정리가..)를 못 하기때문이거든요.





이게 지구과학하고 또 다르죠 지구과학 또 해석이긴한데 이제 방정식 세우고 이런 해석이 아니기도 하고




옛날하고 다르게 자꾸 발상적인 걸 내거든요 참 대비가 어렵지요 아니면 지엽 내거나 뭐




화학하고 생명은 내가 안 해봐서 잘 모르긴해요



그런데 이 과탐 강사의 겨울 개념 강의들 듣는거 의미 있는데(수학보다 덜하겠지만) 그 물리만큼은 권하고 싶진 않다 이겁니다



그리고 작년도 문제를 좀 빨리 들어가야죠 1월정도에는 기출 다 돌리고 2월부터 옛날 n제 실모 다 모아서 분석하고 다시 풀고 





뭐… 그리고 어차피 수능장가면




시간 단축할 요소 다 단축해도 순수 재능적 요소(계산, 집중력 등) 이런거 어차피 못 넘죠 못 넘습니다..




물지가 조금 덜 할 뿐이죠..



들어갈거면 그 겨울 유기하고 언제냐 봄~여름, 서바시즌에 들어가는게 맞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