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문제 풀린다고 수능날 문제가 풀리는게 아닌듯 "집에서 문제를 풀 수 있다"보다 더 높은 실력을 쌓아가야함 집에서 풀어도 어려운 22수능을 현장응시하신분들이 시험장에서 느꼈을 감정을 감히 상상하지도 못하겠음
ㄹㅇ... 시간 압박이 너무 쌤
수능은 다르다(진짜 다름)
11월 12일까지는 근들갑이라고 생각했는데..
22수능(1컷47)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수능에 압박감을 느끼지 않을 실력을 쌓아보고싶다
22수능 국어 봤을때 지문 짧아서 문제 쉬운줄 알았음 근데 나만 컨디션 안좋아서 글이 안읽히고 망한건가 생각도 계속 했고
깨달았구나
아
수능은 다르다(neg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