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대 공과대. 대학순위를 정할때  감정 빼고 보면 솔직히 서열은  딱 정해져 있음.
괜히 긁혀서 싸우는 애들만 많을 뿐이지.


일단 서울대 자연대·공대.
여긴 그냥 급이 다름.
입결, 인재 밀도, 교수진, 연구, 학계 영향력까지 전부 최상단임.
기초과학이랑 공학을 동시에 쥐고 있는 유일한 학교라 대체제가 없음.
그래서 항상 맨 위에 있는 거고 이걸 부정하는 순간 그냥 현실 부정임.


그 다음이 카이스트.
순수 공학, 연구 몰입도 기준으로 보면 서울대랑 거의 동급임.
학생 평균 실력도 높고 연구 환경도 미쳤음.
다만 자연대 풀스펙트럼이랑 국가 전체 학문 구조 영향력은 서울대가 위라서
항상 서울대 바로 아래에 놓이는 거지, 급 차이 난다고 보긴 어려움.


그 다음 포공이랑 연고 상위공대.
여기서부터 발작 버튼 눌리는 애들 나오는데 구조적으로 보면 간단함.
포공은 소수정예, 연구 집중이라 평균이 높을 수밖에 없음.
학부생도 연구 접근성 개사기고 대학원 파이프라인도 빡셈.
연고 상위공대는 분명 강한데 학생 풀 자체가 커서 자연계 머리(전기전자등)와 꼬리(토목건설등)입결의 길이가  길고.

차이가 커서평균이 갈림.

그래서 연고 전체은 아니고 연고 최상위공대 로 잘라야 포공이랑 비교가 되는 거고
그 기준으로도 일반적으로 포공이 연고 최상위공대가 높은게 맞음.


그 다음이 과기원들.
UNIST, GIST, DGIST 전부 학교는 SPK급으로 좋음.
연구 환경, 등록금, 교수진 다 환경이  괜찮음.
근데 역사가 짧고 동문 파워, 학계 핵심 포지션 점유율이 아직 부족함.
상위권 인재 밀도도 앞라인보단 한 단계 아래고.
그래서  연고 최상위공대(전기전자 등)보단 아래, 한성서보단 위에 위치하는 게 딱 맞음.


그 다음 성한서의 최상위공대(반도체,전전)
취업 잘 되는 거 맞고 산업 친화적인 것도 맞음.
근데 최상위 연구 경쟁이나 학계 트랙까지 같이 보면
위에 있는 학교들이랑 구조적으로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음.
일부 잘하는 애들로 전체 급간 올리는 건 그냥 착각임.


정리해 보면
서울대 자연대·공대 > =카이스트 >> 포공 ≥ 연고 최상위공대 ≥ 과기원 ≥ 한성서 최상위공대


이건 취향 문제가 아니구  재학생의  구성으로 보면 보임.

이걸로 싸우는 애들은

자기 학교 얘기 나오면 이성 끊기거나 
취업이랑 연구 구분,아웃풋도 못 하는 애들임.


집단 평균 기준으로 보면 이 서열은 그냥 정석이고

논쟁거리 되는 것 자체가 웃긴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