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 때 발상 같은 거 평가원 문제 대비될 정도의 수준인가요?
(너무 어렵거나 과해서 괴리가 있을까)

실모처럼 수능대비 정도의 목적으로 만드는가요? 
아님 그냥 일상생활 하다가 이런 문제 만들어볼까? 하고 킬러 같은 거 만드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