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2가 현역 21년에 선행으로 빨간색 필수본으로 물2하고 있었음 아마 내기억상으로 빨강색임 ㅇㅇ

기숙학교여서 여름방학 때 교실에서 자습하고 있을 시기


1단원은 배로 중끄나 외분 내분 여러가지 배움 근데 속벡은 안 가그쳐 준 것 같음 


2단원 전자기 들어가기 시작함

일단 잡소리 많음 

이건 개인취향 차인데 물론 나도 잡담 좋아함 

그래야 집중도 되고 근데 이건 그런 잡담이 아니라 ㄹㅇ 과학 역사 ㅈㄴ 설파함 차라리 현우진 현강 같은 집단이거나 백호같은 집단이면 재밌게 스몰토크로 듣는데

과하게 집하게 들어가서 루즈해짐 뭔가 자기는 과학의 근본을 학문하는 사람이다 약간 Mbti t인척 하는 t호소인 같아서 솔직히 


음..

암튼 전자기 내용적으로는 내가 저능아라 잘 이해

못 한 거일 수도 있는데 약간 설명이 저능아를 이해 이해시키긴 별로? 


근데 그 때 대성에 방인혁 등장 

방인혁이 현강, 의대관 1타라길래 들어봄 게다가 카이스트 전자 전공이라길래 


2단원 고트겠다 하고 들어봄 

진짜 고트임 설명이 ㅈㄴ 좋음 구체적이고

강의력도 굳임 


전자기는 방인혁이 고트임 



가장 큰 이유

지금 까지 논란 1도 없는 

대.인.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