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점수로 96.5라서 꼼짝없이 간호로 갈 것 같은데(중대공대에서 수능 다시 친거라 설간호는 가야함) 적성에 너무 안맞을 것 같음;;


게다가 시험장에서 28번 계산실수땜에 답이 없어서 그것만 20분 박느라 29를 못푼게 오늘 컨설팅 다녀오니 더 아른아른하다 ㅋㅋㅋ… 하.. 사범대만 됐어도 행복하게 삼수 마무리하고 다녔을텐데 간호는 너무 예상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