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라는대로 안따르거나 마음에 안드는 행동 하면
그걸 과장되게 부풀려서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나에게 소리지르게함.

속닥속닥거리면서 아빠한테 애한테 이렇게말해라 저렇게말해라 이러는거 내가 하지말라해도 또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