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보나라

너무 꼬릿한 건 별로 안 좋아해서 페코리노 로마노 안 쓰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로만 만들었었다가 이번에 페코리노 로마노 한번 써봤는데 로마에서 먹은 그 맛 나는구만

그러고보니 내가 단련돼서 그런 건지 그냥 그런 건지 그리스 이탈리아 갔을 때 치즈들 딱히 꼬릿하다고 안 느꼈음

위스키 좀 마셔주고 끝

요리하는 중에는 하이볼 마시면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