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진짜로 프로게이머처럼 팀 꾸려서 스크림도 하고 대회도 하고 그래봤는데 게임을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의무감때문에 하니까 재미가 그냥 1도없더라


난 경쟁이나 하고싶은데 하루에 스크림 세시간씩하고 그게 걍 개노잼이었음 프로할만큼의 재능이 아니기도했고

 

프로들 존경함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