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큰 후회는 없음
과정을 꽤 즐기기도 했고
운빨좆망겜에서 꽝 뽑은거라
과목탓만 하고 앉아있을 시간에 움직이는게 승자임
난 이제 다른 목표를 찾는 중